영국에서 35톤급 ‘한국형 헤비 무인전투차량’ 개념 공개, 미래 지상군의 로드맵 제시하다 헤비 UGV가 보여주는 미래 지상전의 실체, 병력 없이 지뢰제거·박격포·최전방 정찰까지 운용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영국 국제 방산 콘퍼런스에서 35톤급 헤비 무인전투차량(Heavy UGV) 개념 공개했다. 개발 구상중인 이유는 병력감소와 인명피해 최소화 목적이다. 이젠 무인체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다. 이번에 공개한 H-UGV(헤비 무인전투차량)을 살펴보면 역할이 다양하다. 지뢰제거, 시가전돌파, 최전방 정찰 등 생존율 낮은 더럽고 위험하고 어려운 임무 대신 수행으로 생존성 극대화. 소수정예로 압도적 화력 투사하는 MUM-T(유·무인 복합체계) 완성 목표. 헤비 UGV는 전투 중점형 플랫폼 성능과 장비로는 중량 약 35톤에 디젤-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방호력은 NATO STANAG 4569 Level 4~6이며 복합 고무궤도 적용으로 소응진동 감소한다. 핵심기술로는 오나전 자율주행과 LEO 통신기반 원격제어, 마지막으로 AI표적 인식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