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 중량 8t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핵무기급 파괴력에 인공지진 신속정확배달이요~ 한국형 3축 체계 중 대량응징보복(KMPR)수단,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고위력 탄도 미사일 탄두 중량이 8t에 달해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되기 시작했다. 현무-5는 작년 말부터 야전부대에 실전 배치되었으며 순차적으로 배치를 완료 할 예정이다. 현무-5는 유사시 북한 지휘부가 은신한 지하 벙커를 파괴하는 미사일로, 재작년과 지난해 국군의 날 행사 때 연이어 공개 된 적 있다. 현무-5 개발 배경과 이유는 북한의 고도화된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며, 평양등지에 지하 수백미터 지휘부 타격 목적으로 한다. 전술핵 수준의 재래식 무기급인데 즉 핵무기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무-5는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대량응징보복(KMPR) 수단인데, 미국 '벙커 버스터' GBU-57와 비교하자면 공대지 정밀 유도탄이며 B-2 스텔스 폭격기 전용이고 무게는 2.4t, 관통 깊이는 약 60m다. 파괴력은 정밀 관통 후 내부 폭파다. 반면 현무-5는 지대지 탄도미사일에 이동식 발사차량 (TEL)를 발사 플랫폼으로 두며, 탄두중량은 약 8t이고 콜드런치 방식으로 발사한다. 발사 후엔 외기권까지 올라갔다가 마하10 이상으로 꽂힌다. 초고속 하강에 관통깊이는 100m 이상이다. 충격파로 인한 인공지진을 일으켜 적 벙커 외벽이 견디더라도 내부장비와 충격파로도 무력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