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의 급속한 군사 분야 확산이 전쟁 수행 방식뿐 아니라 ‘지휘’의 본질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효율성이 강화되는 반면, 전쟁의 흐름을 바꿔온 지휘관의 ‘대담성’이 오히려 위축될 수 있다는 경고다. #AI가전쟁을 #지휘관의종말 #결단권논쟁 #인간vsAI #전쟁결정권
김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