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공군이 FA-50M 경전투기 2단계(Phase 2) 도입을 검토하며 전력을 총 36대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1단계 계약분 18대에 추가 18대를 더하는 구상으로,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장기 전력 현대화의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김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