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병력과 무인체계가 함께 싸우는 개념인 MUM-T (Manned-Unmanned Teaming) 구현을 목표로 한 35톤급 중(重)무인전투차량(Heavy UGV) 개발 구상을 공개했다. 해당 계획은 최근 영국에서 열린 국제 방산 콘퍼런스에서 소개되며 글로벌 방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