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46은 전 세계적으로 약 160대가 판매돼 누적 비행시간 15만 시간을 넘겼으며, 아시아를 포함한 다수 공군이 최신 전투기 조종사 양성과 차세대 전투항공체계 전환 준비에 활용하고 있다.이번 LOI는 국방부가 노후 훈련기 전력(호크 등) 대체와 항공전력 현대화를 위한 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 레오나르도는 첨단 기술과 성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공군의 고급 비행훈련과 경전투 임무를 동시에 충족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의향서에는 항공기 공급뿐 아니라 유지·정비·수리(MRO), 훈련 역량 구축, 인적자본 개발 등 지원 전반의 현지화가 포함됐다. 양측은 조속한 조달 계약 체결을 목표로 다음 단계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형 M-346 F ‘블록 20’ 구성은 대형 디스플레이(LAD) 조종석, 능동 전자식 스캔(AESA) 레이더, 링크 16 데이터 링크, 전자전 장비, 신형 무기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레오나르도는 지상 기반 훈련 시스템(GBTS)을 포함해 실비행과 연동되는 LVC(실·가상·구성) 훈련 논리를 적용한 통합 비행훈련체계를 제공하며, 공중급유 능력 등 첨단 임무 시스템을 통해 공대공·공대지 경전투 임무 수행 능력도 지원한다.
M-346 프로그램은 이미 성과를 입증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60대가 판매돼 누적 비행시간 15만 시간을 넘겼으며, 아시아를 포함한 다수 공군이 최신 전투기 조종사 양성과 차세대 전투항공체계 전환 준비에 활용하고 있다. 20여 개국이 M-346으로 조종사 훈련을 진행 중이거나 전투기형을 채택했다.
한편 M-346은 뛰어난 성능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공군의 국가 곡예비행팀 Frecce Tricolori 차세대 기체로도 선정된 바 있다.
K-DEFENSE NEWS | Strategic Analysis Desk
#M346 #M346Block20 #Leonardo #TNI_AU #AdvancedTrainer #LeadInFighter
#PilotTraining #AirForceModernization #Indonesia